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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딸ll조회 1479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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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이므로 일부만 보여집니다






“저기 뒤에 엎드려 있는거 누구야”


“쌤 저 아파요”


“김하루 거짓말 치는데요. 아침에 멀쩡하던데요!! 그냥 복도 내보내버리죸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도운이랑 하루 겁나 현실남매ㅋㅋㅋㅋㅋ”


하여튼 개빡침.


“야 나는 소시지빵”


“뭐라카노”


“매점간다며”


“니가 직접가라 내가 니 빵셔틀이가”


부탁도 한번에 들어주는 법이 없음. 결국 매점에서 빵을 사려는데 사람이 너무 많음. 앞으로 가지도 뒤로 가지도 못하고 있는데 누가 내 어깨를 잡아서 꺼내줌


“뭐야?”


“쬐깐한게 다칠라고”


윤도운임. 그러고는 내 손에 빵이랑 초코우유 쥐어줌









“소세지는 없더라”


한없이 밉다가도 이럴때 보면 고맙긴하고












하루가 상 받은날. 다들 자기가 받은것처럼 기뻐하면서 사진찍음


“크으 우리 딸 오빠는 너무 자랑스러워서 눈물이 난다”


“제형이형 엄마가 다음 모의고사도 그따위로 보면 쫓아버린대”


“.....”


“야 이 상 봐라 이거 아무나 주는거 아이다 알제”


“오빠 그거 개근상인데”


“무슨상인지 뭐가 중요해 받은게 중요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고작 개근상 누가 못받는뎈ㅋㅋㅋ”


“윤도운 너 한번만 더 지각하면 엄마가 첫째형이랑 같이 쫓아버린대”


“.....”


여하튼 요 다섯명은 데식고 유명한 막내바보 오빠들!





Bonus! 조선시대편





1.


“하루 왔느냐”


“많이 기다리셨습니까.”


제형은 하루에게 다가감. 밤새 뒤척였는지 꽤나 수척해진 모습임


“내일이던가 그날이”


“오라버니 저는,”


“되었다. 더 말하지 않아도 된다.”


어릴적부터 서로가 연분을 키워왔지만 제형은 집안 사정으로 인해 내일 청나라로 떠남. 게다가 집안끼리의 언약때문에 하루역시 내일 어쩔 수 없이 혼례를 치러야 함. 담담한 제형의 모습이 하루는 야속하기만함


“오라버니”


“......”


“어찌 이리도 매정하십니까? 제가 다른 사람과 혼인하여도 정녕 상관없으십니까”


“하루야”


울지말거라. 제형은 뺨을 타고 흐르는 하루의 눈물을 손으로 어루만져줌


“그럼 내가 떠나자고 하면, 당장 오늘에라도 나와 함께 도망치자고 하면 그리 할것이냐?”


“예?”


깜짝 놀란 하루는 고개를 들어 그를 바라봄. 이미 모든 마음의 준비를 마친 듯, 하루를 보는 제형의 눈은 흔들림이 없음. 그리고는 망설임 없이 하루의 손가락에 가락지를 끼워줌









“너만 괜찮다면 가자. 집안이 정해준 인연따윈 버리고, 우리가 정한 인연을 택하자꾸나.”





2.


“어찌그리 슬픈 표정이오?”


“저를 원망하지 않으십니까”


하루는 반란을 일으킨 오라비의 누이임. 만약 성진을 이자리에서 죽이지 않는다면 그녀가 죽임을 당할 것임. 사랑한다, 연모한다는 달콤한 말로 꾀어내어 그를 죽이려고 했지만 어째서인지 막상 기회가 오니 망설여짐


“오늘은 달이 참 예쁘구려. 그대를 닮았소”


예쁜것, 좋은것만 보면 성진은 하루를 닮았다고 말하곤 했음. 그 뜻을 알기에 하루는 쥐고있던 칼을 떨어뜨림.


“다 알고 계셨겠지요”


“모를턱이 있나”


“그럼 왜 진작 저를 내치지 않으셨습니까”


“내가 죽어야 그대가 산다면 내칠 이유가 없을테지.”


성진은 웃으며 하루에게 다가감. 그리고 그녀가 떨어트린 칼을 다시 쥐어줌. 이미 도성 밖은 반란의 무리로 시끄러움 마치 그들 사이에만 시간이 멈춘듯함


“울지마시오. 내 목숨값은 그대가 이미 치렀소”


“그게 무슨 말씀 이십니까”









“그대가 나에게 연모한다고 해주지 않았소. 그 말을 들은 후부터 나는 이미 그대의 사람이었소.”





3.


“도망가십시오 부인.”


“제가 어찌 서방님을 두고 갈 수 있단 말입니까.”


나라 곳곳에서 일어난 반란은 충절했던 사대부 영현의 집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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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없음
 
막내딸
[청담동 북쟁이]님 [컴싸이언스]님 [강브라]님 [버블티퐁퐁]님 [롕]님 [처음]님 [체리필]님 [씽유]님 [몽몽]님 [치즈나무]님 [밤고메]님 [버그]님 [밈밈]님 [케오빠]님 [쿄쿄]님 [문문라잇]님 [가스파드]님 [더데이]님 [필미]님 [17] [원필밀]님
저의 현생이 빛과 소금이십니다..!!!! 다들 감사랑합니더❤️❤️

8일 전  21:46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
작가님 반가워요 ㅠㅠㅠㅠㅠ 체리필 왔습니다아앙 🍒🍒🍒 아니 저 보너스들 읽느라고 오늘 무슨편이었는지 다 까먹었지 뭐예요 ?! 분량 이러기 있냐구요 ㅠㅠㅠ 너무 감사합니당 ♥️♥️ 편식할 때도 이렇게 스윗하게 챙겨주는 오빠들이 있다면 맨날 편식할래요(?)ㅋㅋㅋㅋㅋㅋ 사극 버젼도 잘 어울리고 .. 고등학교 선배느낌도 낭낭하니 잘 어울리고 .. 오빠들 못하는거 없네요 ㅠㅠㅠ오늘은 마지막 정략결혼 도운이짤에 치였읍니다 ..ㅇ<-< 원망하는 저 눈빛 ..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엉엉 이깟 서류 따위 ~!~!!!!!!~!! 오늘부터 갑자기 이키나리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 자까님도 건강 꼬옥 꼬옥 챙기시구 !!! 다음 글에 또 찾아올게요 ~~
8일 전  21:38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체리필님!!!!!!! 징짜 진짜루 보고싶었어요 ㅠㅠㅠㅠㅠ❤️🍒❤️ 너무 늦게 오는것 같아서 글 좀 길게 가져와봤습니다!! ㅎㅎㅎㅎ체리필님 댓글에 설레서 오늘 잠은 다 잤구여~!~! 날씨가 진짜 말도안돼여 아침,저녁으로 더 추우니까 이제 두껍게 입으시구 감기조심입니다요❤️ 다음글에서 만나요 우리~~😆❣️
8일 전  21:42
독자2
필미에요~~~ 작가님 이게 얼마만이에여~!~!!!~ 진짜루 많이 보구싶었어요ㅠㅠ 오늘도 분량 미쳤구,,, 보너스 글 진짜 너무 잘 읽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특히 전교회장 강영현,,, 넘모 잘어울리는 거예요,,, 🥰🥰 아니 그리구,,, 진짜 심장 콩닥콩닥 거리는데,,, 이거 어떡해야 됩니까ㅠㅠㅠㅠㅠㅠ🥺😭😭🥺 사실 콩닥콩닥이 아니라 쿵닥쿵쿵닥 거리는데 도운이가 제 심장으로 드럼 치고 있는 건 아닌지🤔 작가님 감기 조심하시구,,, 항상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챙유건ㅠ😷 악 사랑해요💕💕
8일 전  21:44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필미님~~~~~ 조금 더 일찍 왔었어야 했는데 제가 너무 게으르고 또 멍청했기에 분량으로 커버해보려구...(양심x) ㅋㅋㅋㅋㅋ오늘은 윤도운이 다했다~~ 드럼스틱으로 심장 조져버리기 흑흑💦 암튼 필미님도 건강조심하시구! 12월 행복하게 보내시구 항상 응원할게요 저도 사랑합니당❤️💓❤️
8일 전  21:48
독자3
으와......진짜 대박이에여 저는 왜 이걸 지금 봐쬬???? 나머지도 얼른 후딱 읽어야 겠어요ㅠㅠㅠㅠ진짜 너무 좋아요 아 진쨔 보너스 진짜 너무 찰떡......아 그리거 호옥시 지금도 암호닉 받으시나요옵~? 모바일
8일 전  22:03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울 막둥이를 만나기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요~! ㅋㅋㅋㅋㅋㅋ 보너스 다들 좋아해주셔서 기뻐요🥰 암호닉 신청 당연하져 ㅜㅜ얼른얼른 해주세여!!!!!! 궁그메여!!!!!! 빨리 알고싶어여❤️
8일 전  22:06
독자5
갸아아앙 저 그러면 [빙카]로 신청하고 싶어욥!! 작가님을 늦게 알았지만 그래두 앞으로 오래오래 보고싶읍니드아아아🙈
8일 전  22:07
막내딸
휴... 넘귀탱귀라 쉼호흡 좀 했읍니다^^ 만나서 너무 반가워요 저도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요!!!! 함께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추운데 이불 꼭 덮구! 감기 조심하구요❣️
8일 전  22:09
독자4
우엥 작가님 ㅜㅜㅜㅜ뉴ㅠㅠㅠㅠㅠ 진짜 이렇게 내용 꽉꽉채워주시면 저는 앓다 죽어요 징쨔 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너무 죻다 ㅠㅠㅠ 작가님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있는데 감기죠심하시구영 진짜 글써주셔서 감사해용😭😭😆😆
8일 전  22:07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헤헹! (뿌듯) 같이 앓읍시다요! 울 막둥이도 감기 조심하구요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 많았어요 우리 주말을 향해 조금만 더 버팁시다! 저야말로 오늘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8일 전  22:12
독자6
강브라에요ㅠㅜㅠ 작가님 보고싶었어요ㅠㅜㅠㅠ 요즘 기말고사기간인데 작가님의 글이 저의 삶이자 낙입니다ㅠㅠ 오늘역시 최고에요!!! 특히 성진이 도운이가 제심장을 부셔놨어영ㅠㅠㅜㅠ 늘 이쁜 글 꽉꽉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도 감기조심하시고 10일까지 잘버텨 보아요ㅎㅎㅎ
8일 전  22:14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10일... 듣기만 해도 설레는 글자... 기말고사...듣기만 해도 진저리 치는 글자 ㅠㅠㅠㅠㅠㅠㅠㅠ 강브라님 기말고사 무족권 잘치실겁니다!! 전 미래에서 와서 다 알고있어여ㅎㅎㅎㅎㅎ 열심히 응원하고 있을게요! 늘 좋은 말,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 따뜻하게 굿밤보내요🌙❤️
8일 전  22:17
독자8
작가님도 따뜻한 밤보내세용❤❤❤❤
8일 전  22:19
독자7
작가님!!!! 몽몽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정주행 하면서 작가님 기다렸어요ㅠㅠㅠㅠㅠㅠ
웃기긴 하지만 저 은근 정략결혼 소재 좋아해요(?)
하..게다가 제가 사극을 또 얼마나 좋아하는지...
혹시 괜찮으시다면 하루가 성별을 숨긴채
일을 하는 입장이고 그걸 데식이들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 끝까지 숨겨주며 함께 일하는
그런 소재로도 글 써주실 수 있나요?
함께 일하면서 서로 약간의 썸 분위기면 진짜
두근두근 간질간질 할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비록 소재는 좀 거하게 추천을 한 것 같지만
그래도 작가님이 편할 때 써주시면 된다는 거 아시죠?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편하게 글을 쓰시는게 우선이구
그것보다 작가님의 하루 하루가 더 최우선이니
빨리 와야만한다는 압박감이 덜어지셨으면 좋겠어요!
언제든 작가님이 오시는 것 만으로도 이미 설레니까요♥
늘 감기 조심 추위 조심 하시구
오늘 하루 마무리도 마음 편안하게 하시길 바라요!
작가님 저도 완전 감사랑합니다아!!8ㅁ8♥♥
아픔보다 작가님을 향한 저의 애정이
더 크게 느껴졌으면 합니당😍💕
사랑해요오오🙆💕👍✨✨

8일 전  22:18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몽몽님ㅠㅠㅠㅠㅠㅠㅠ 전 진짜 이렇게 쓰시면 눈물콸콸 주책맞게 지금 진짜루 눈물나여 흑흐 잉잉 사실 요즘 좀 힘들었는데 완전 이제 생각도 안나요! 우리 독자님들 모두 이렇게 따뜻하고 최고이신걸 왜 잊고 있었을까요 덕분에 또 알아갑니다!! ㅎㅎㅎ 그리구 항상 소재 너무 씽크빅 터지는거 아실까? 저 벌써 메모장 켰다그여!! 책임져요! ㅋㅋㅋㅋㅋ 부담 이제 안가질래여ㅜㅡㅜ 몽몽님도 오늘 너무 수고했어요. 언제나 행복한 나날들만 보내시길 바라구, 감기도 조심하시구 사랑합니다아❤️❤️💝💘
8일 전  22:24
독자9
밤고메예여!🌰🍠자까님 오랜만이에여ㅠㅠ잘지내셨죠?!저는 일주일동안 또 과제했어요!사실 지금도 하고 있긴한데 알림보고 팽개치고 달려왔습니댜~와우 오늘 분량..무릎 털썩..ㅠㅠ밥 안먹는 하루 어떻게든 먹이려는거 쏘스윗ㅠㅠ역시 비현실어빠들..학교에서도 현실이면 아는척 하지 말라고 할텐데ㅠㅠ이 오빠들 있는 학교 어디죠 도대체..?조선시대글은 다 눈물 줄줄인데 방,케 부분에서 심쿵 했어여...정략결혼은 저라면 데식이들 얼굴보고 속으로 잔치 열었을 것 같은데ㅋㅋ하루는 이혼이라니..하루 언니였으면 쌍수 들고 반대합니더.으휴..아마 저 자까님 가방끈에 걸려 넘어져서 무릎 깨진 것 같은데여..아 그리고 저번 글에서 소재 신청 했는데 자까님 못보신 것 같아서(속상)(농담)😋여기 놓고 가여!!가족여행을 간 데식이네 부탁드려욤!💕💓
8일 전  22:25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밤고메님!!! 🌰🌰❤️ 엄멈머 또 댓글 이렇게 이쁘게 써주시는것 봐요!!! 진짜 누구 독자래요?ㅎㅎㅎㅎㅎㅎㅎ 과제... 그쳐 과제... 저도 하고 있어요 다 엎고 싶어요!! 와장창!!! ㅜㅜㅜㅜㅜㅜ 글 하나하나 감상평 써주시구 넘 귀엽다그여💦💦 글구 소재 신청 제가 댓글을...댓글을 안달았던가여!!! ㅠㅠㅠ 죄송해여 그래도 캡쳐해놨다는것!! 빠른시일 내에 데려올게요 사진들도 예쁜거 많이 생겼으니(시그덕분) 여튼 항상 너무 감사하구 우리 빨리 과제 하구 쉽시다요 어늘도 거생 많았어요❤️
8일 전  22:30
독자11
아핫!보셨구나!!(머쓱)ㅋㅋㅋㅋㅋ괜히 저는 많이 바쁘신가보구냐...하고 있었져!!ㅜㅜ천천히 오셔도 됩니당~😆그때동안 몸보존 잘 하시구 우리 과제 뽀새버려요ㅠ자까님도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어유💖
8일 전  22:40
막내딸
ㅠㅠㅠㅠ 아니에여!!! 이거슨 댓글을 달지 않은 저의 탓입니다! 저를 매우 치세요 ㅜㅜ 제가 마지막으로 말할래여!! ㅎㅎㅎㅎㅎ 언제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구, 또 댓글들도 너무 힘나요! 사랑합니다❤️
8일 전  22:42
독자10
힣 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 항상 주제ㅜ여러개 가지거 오시는거 넘 좋아요ㅠㅠㅠㅠ 한개는 약간 아쉬울뻔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조선시대 버전 장난아니게ㅜ좋아요ㅠㅠㅠㅠㅠ 모바일
8일 전  2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독자님 하이파이브 함 합시다 ㅜㅜㅜㅜㅜ 뭔가 더욱 해피해피 꺄르륵 이런거 쓰고 싶었는데 글은 작가의 정신을 반영한다져ㅋㅋㅋㅋㅋㅋㅋ 히힣 나중에 혹시 보고싶은거 있으면 놓고 가주세여!❣️ 추운데 꽁꽁 싸매시구 감기걸리면 안돼요! 감사합니다ㅎㅎㅎ❤️
8일 전  22:33
독자12
안녕하세요 밈밈이에오!!!!!! 악!!!!!! 그 샴폐인 바닥에 던지지 말고 나한테 던져줬으면....ㅠㅠㅠㅠㅠㅠ내가 다 받아줄게..나한테 던져줘ㅠㅠㅠㅠㅠㅠㅠ 모바일
8일 전  23:11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밈밈님은 소중해서 안돼여 ㅜㅜㅜㅜㅜㅜ 다쳐요,,,, 대신 저의 사랑을 던지겠읍니다 잘 받으십셔! ㅎㅎㅎㅎ 오늘 하루도 힘차게! 으쌰으쌰해서 버텨봐여 우리 ❤️
8일 전  9:08
독자13
흐규 ㅠㅠ 자까님 쿄쿄에용 ㅠㅠㅠ 넘 기다렸어요 ㅜㅜㅜ 진짜 저도 혐생에 넘넘 치이고 살아서 힘이랑 힘은 다 빠졌는데 씻고 작가님 글 읽으니까 넘 행복해요ㅠㅠ 오빠데식이들도 좋지만 남편 데식이들은 더 죻음,, 보너스 편도 완전 잘 봤숩니당!! 오늘도 넘넘 잘 읽구가용!! 우리 따뜻한 연말 보내용>_<!!❤️❤️❤️
8일 전  23:36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쿄쿄님 넘 기다리셨져,,, 증말 너무 죄송해여 ㅜㅜㅜㅜㅜ현생 힘들어서 어떡해여 진짜 ㅜㅜ 연말이라 더 그런가봐요! 오늘도 잘 이겨내시구 저도 너무 감사합니당 같이 따수운 연말 보냅시당💓❤️
8일 전  9:09
독자14
더데이에요 작가님!!!!아니 쌍둥이 윤도운 너무 웃긴거 아닌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8일 전  23:55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담엔 쌍둥이 윤도운만 써볼까봐여 ㅋㅋㅋㅋㅋ 의외로 귀여울것 같아여!!!! 히히 더데이님두 읽어주셔서 감사함미당!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따뜻하게 입구 다니세오 ㅜㅜ❤️
8일 전  9:11
독자15
안녕하세요 막내딸님❤❤❤ 주제 하나하나 멤버들이랑 찰떡이구 정락결혼편 이어서 계속계속 보고싶어요ㅜㅠㅠㅜㅠㅠㅠㅠㅜㅠㅡㅜ 작가님 글 읽으면서 엄마미소 짓고 갑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있지 않고 찾아와쥬셔서 감사해요😊 작가님도 건강 챙기면서 현생 즐겁게 즐겁게 화이팅이에요!!
8일 전  0:14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뒷내용 어떻게 좀 써볼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쁘지만 울 막둥이들 너무 보고싶어서 짬내서 오는 중입니다요! 독자님두 건강 잘 챙기시고 올해의 마지막 달! 꼭 행복하게 보내요 화이팅화이팅 응원해요❤️
8일 전  9:12
비회원110.159
어떻게 보면 성진이가 무서운 오빠이고, 어떻게 보면 제형이가 무서운 오빠고, 어떻게 보면 영헌이가 무서운 오빠인데.. 필이랑 도운이는 무서운 오빠는 아닌게 확실해ㅎㅎㅎㅎ
작가님 반가워용ㅠ♡ 건강하시죠>< 감기조심하세요!!!! 누가 뭐라해도 건강이 우선이예욧~
모바일
8일 전  0:16 l 스크랩  신고   답글 l 수정  삭제
막내딸
ㅋㅋㅋㅋㅋㅋㅋㅋ원필이 그저 콩필이라섴ㅋㅋㅋ 도저히 무섭게 쓸 수가 없어여 ㅜㅜ 담에 각잡고 한번... 도전..! 저는 아직 건강합니당 우리 막둥이도 감기조심하시구요! 요즘감기 독하대요 항상 플챙유건❤️
8일 전  9:14
비회원0.144
[17]입니다ㅠㅠㅠㅠㅠ저의 빛과소금 우리 작가님 오셨네 축배를 들고 레드카펫을 깔아야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어엉어 전생과 저 정략결혼 다 너무 맘 아프구 편식하는 하루 귀엽지만 편식은 안돼,,,, 뭐랄까 저랑 비슷한 하루는 빙의하며 보다가도 귀엽고 저랑 다른 하루 모습은 마치 제가 데식집안 장녀가 된 느낌으로 보게 되어서 너무 즐거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 울 막냉이 언니가 애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을 더 아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날씨가 춥네요 작가님 몸조심 하시구 담에 만나여ㅠㅠㅠㅠㅠ 모바일
8일 전  5:04 l 스크랩  신고   답글 l 수정  삭제
막내딸
17님!!!!!!! ㅜㅜㅜㅜ저의 빛과 소금과 어둠속 등대이십니다!!!! 다들 막둥이에 감정이입하시다가 또 막 안타까워 하는거 보면 너무 귀엽구 한편으론 기분좋아여!!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날씨도 흐렸다 맑았다 하는데 어쨌든 꽁꽁 싸매시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는겁니당!! ❤️❤️
8일 전  9:17
독자16
치즈나무에요! 일찍 일어나는 덕후가 글잡을 읽는다 오늘부터 새겨야죠 ㅎㅎ 오늘의 MVP는 작은박오빤ㄱㅏ요...?아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학교 어디랍니까ㅠㅠㅠㅠ저 다시 교복입고 난입하면 끌려가나요..? ㅠㅠ윤도운 뭔데ㅠㅠㅠㅠㅠㅠㅠㅠ쬐.깐.한.게...다칠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증말 스크롤 내리면 내릴수록 방망이로 심장 뚜들뚜들하는데 새벽아침부터 상쾌하게 기상했슴다^^ㅠㅜ막내딸님 혐생에 치이는데도 이렇게 혜자분량으로 찾아와주시니까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어느덧 13화까지 왔는데 진짜ㅠㅜ오래오래 보고 싶구 소재 떨어지면 언제든 요청해주세요...저 막내딸님을 위한 막내딸님에 의한 ☆상☆시☆대☆기☆중이니까요! 날씨가 더 추워질것 같은데 몸조심하시구 감기 조심하시구요ㅠ요새 감기는 엄청 오래가더라구요ㅠㅠ다가오는 14화까지 손발닦고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기다리겠습니다😚사랑해요!!!!!!! 모바일
8일 전  5:05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자17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모바일
8일 전  5:07
막내딸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아침부터 빵터졌어옄ㅋㅋㅋㅋ 이런 사진은 도대체 ㅜㅜㅜㅜ 제가 치즈나무님 따까리인걸료! 근데 왜이렇게 일찍 일어나셨어요? 부지런도 하셔라.. 칭찬의 박수 짝짝짝👏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구 치즈나무님도 감기조심! 건강조심! 다음화에서 또 즐겁게 만나요❤️
8일 전  9:19
독자18
처음입니다!
작가님 우리 12월에 만났지요~~ 천천히 찾아오셔도 기다릴거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ㅠㅠㅠ 다들 현생이라는게 있으니 이해합니다요.. 오늘도 스크롤을 내려도내려도 끝이 안나는 글에 너무 좋았답니다 ㅎㅎ 잘 읽고 갑니다:)

7일 전  12:38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처음님!!!! ㅜㅜㅜㅜ 다들 너무 따숩게 반겨주셔서 괜히 현생 쥐어짜내서 자주 오고싶어져요 잉잉💦 항상 기다려주시구 이렇게 인사해주셔서 저도 너무 감사합니다! 더 좋은 글로 찾아올 수 있게 노력할게요! 점심 챙겨드셨죠? 밥 꼭꼭 잘 먹고 우리 다음화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7일 전  14:09
독자19
원필밀 입니다 어제 올라온다는거 알고 있었는데 바쁜 현생으로 이제서야 보내요ㅎㅎㅎ 계속 좋은 글 써주실 거죠오ㅠㅠㅠ❤️❤️
7일 전  1:00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제가 너무 늦었네여 ㅜㅜㅜㅜㅜㅜ 현생 잘 물리치셨길 바라며! 주말은 아무생각 없이 푹 쉬세여 흑흑 오늘도 엄청 춥던데 옷도 꽁꽁 싸매서 입으시구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ㅎ 항상 감기조심😷❤️
6일 전  9:02
독자20
청담동 북쟁이에여... 작가님 잘 매우 치세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험기간 인티 끊어보겠다고 안 들어왔는데 그 새 작가님 글이...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오늘 보너스 머선일... 하 우리토리 일주년이라고 기대핬을텐데 상처 받았겠다ㅠㅠㅠㅠㅠㅠㅠ 김원필 넌 대체 속 뜻이 뭐니ㅠㅠㅠㅠㅠㅠㅠ 아 작가님 이거 보너스 계속 써주시와요ㅠㅠㅠㅠㅠㅠ 모바일
6일 전  6:12 l 스크랩  신고   답글
막내딸
🥁❤️ 북쟁이님 오셔따!!!! 시험기간 저도 사실 과제폭탄에 시험기간인데 애써 무시하는 중입니다! 천천히 하시는 일 다 하고 오셔도 괜찮아요 기다리고 있을게요ㅎㅎㅎㅎ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 따뜻한거 많이 드시구 좋은 주말입니다요❤️
6일 전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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