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식이 맘에 들었다거나
어떤 게 이쁘다거나 했던거 있어?
예를 들면 직접 찍은 사진에 캘리를 했다던가
혼자찍는 사진은 자기가 찍힐 수 없으니 대신 작은 피규어 같은걸로 자신을 대신해서 찍었다던가
보정이 어때서 맘에들었다던가
| 이 글은 10년 전 (2016/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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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식이 맘에 들었다거나 어떤 게 이쁘다거나 했던거 있어? 예를 들면 직접 찍은 사진에 캘리를 했다던가 혼자찍는 사진은 자기가 찍힐 수 없으니 대신 작은 피규어 같은걸로 자신을 대신해서 찍었다던가 보정이 어때서 맘에들었다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