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에서 가만히 있다가 걔가 떠오르면 미쳐버릴 것 같고 엉엉 울게 되더라
진심으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기도하고 그랬어..
나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놀라거나 무서우면 말 더듬고 그러는 거 이러는거 오바 같고 이해 못했는데
실제로 겪어보니까 무서워서 말이 막 떨리고 더듬고 그래ㅋㅋㅋㅋ
물론 시간 많이 지난 지금은 괜찮지만.. 지금은 어떻게 살까 궁금하기도 함ㅋㅋ
| 이 글은 10년 전 (2016/2/09) 게시물이에요 |
|
그냥 집에서 가만히 있다가 걔가 떠오르면 미쳐버릴 것 같고 엉엉 울게 되더라 진심으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기도하고 그랬어.. 나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놀라거나 무서우면 말 더듬고 그러는 거 이러는거 오바 같고 이해 못했는데 실제로 겪어보니까 무서워서 말이 막 떨리고 더듬고 그래ㅋㅋㅋㅋ 물론 시간 많이 지난 지금은 괜찮지만.. 지금은 어떻게 살까 궁금하기도 함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