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얘는 어쩌다가 이렇게된건지도모르겠어 부모님힘들어하시는거볼때마다
진짜 반죽여놓고싶은데 그렇게 못해서 답답하고 말도안통하고 진짜 내동생이란사실도 짜증난다;
맨날 메이커타령 부모님이 아직도 돈내면서까지 사주신 60만원패딩 고등학교3학년때까지입는다고해놓고
1년도안되서 질렸는지 선심쓰듯이 부모님한테 입으라고하고 자기는 돈달라고해서 비싼패딩또사고
지갑도 20만원짜리 사고싶다고 자기친구들은 다가지고있다고 자랑하고싶다고 맨날 화내고 조르고
엄마아빠 힘들어하는거 뻔히 보이면서 친구들한테 보이는 자기모습이 제일중요하지
휴대폰도 매일 막써서 2년동안 내가본것만해도 4개는 되는거같은데 이번에나온 비싼 휴대폰 가지고싶다고하고
이것도 다 지 친구들은 가지고있는데 자기만없다고 이런이유로 그런거고 진짜 얘 아예
친구들 하나없이 지냈으면 하는마음들정도야 진짜 시골 기숙사학교로 보내버리고싶은생각도있는데
성질은 얼마나 더러운데 다 지 아래로보고 얘랑말하면 말의 90%가 욕이고 상대방 얼굴평가는 기본이오
어렸을때부터 이쁘다이쁘다 칭찬만 듣고자라더니 너무 막나가 진짜 언제한번 날잡고 패버리고싶다
그냥 말이안통해 몸으로 얘기하는게 답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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