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셩이 중학교때 부터 치마 짧고 화장 많이해서 그때부터 부모님 속 많이 썩이고 나도 좀 스트레스 였는데 고등학교 배정이 소위 질 안좋다는 학교로 배정받았단 말이야 거기가서도 이럴까보ㅏ 너무 걱정되 ㅜ 옆에서 공부얘기 해주긴 하는데 할거같은둥 안하는둥 불안하게 하네 ㅜ
| 이 글은 10년 전 (2016/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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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셩이 중학교때 부터 치마 짧고 화장 많이해서 그때부터 부모님 속 많이 썩이고 나도 좀 스트레스 였는데 고등학교 배정이 소위 질 안좋다는 학교로 배정받았단 말이야 거기가서도 이럴까보ㅏ 너무 걱정되 ㅜ 옆에서 공부얘기 해주긴 하는데 할거같은둥 안하는둥 불안하게 하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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