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 먹으려다가 새로운거 먹어보자 하고 청포도 먹었는데
누가 되게 달다길래 시럽빼돌라고 할까말까 하다가 그냥 말안했는데
한입 먹자마자 시럽을 넣은지도 모르겠을만큼 안달고 진짜 그냥 청포도랑 물이랑 갈은 맛..
너무 맛없었다..심지어 큰거 시켰는데..내가 사먹은 곳 딸바는 맛있었는데 ..
내가 웬만하면 진짜 돈아까워서라도 다 먹는데 그거는 먹다가 버렸닼ㅋㅋㅋ하..내 3800원..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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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 먹으려다가 새로운거 먹어보자 하고 청포도 먹었는데 누가 되게 달다길래 시럽빼돌라고 할까말까 하다가 그냥 말안했는데 한입 먹자마자 시럽을 넣은지도 모르겠을만큼 안달고 진짜 그냥 청포도랑 물이랑 갈은 맛.. 너무 맛없었다..심지어 큰거 시켰는데..내가 사먹은 곳 딸바는 맛있었는데 .. 내가 웬만하면 진짜 돈아까워서라도 다 먹는데 그거는 먹다가 버렸닼ㅋㅋㅋ하..내 38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