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68/45인데 원체 마른체질이 아니였고 먹는것도 진짜 좋아하고 무용도 그리 오래 한게 아니여서 (무용하기전에는 168/60이였어ㅠ) 먹을거보면 진짜 참기힘든데 왜 내앞에서 라면이나 햄버거같은거 먹고 아빠는 과자나 젤리같은거 사오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
지금 168/45인데 원체 마른체질이 아니였고 먹는것도 진짜 좋아하고 무용도 그리 오래 한게 아니여서 (무용하기전에는 168/60이였어ㅠ) 먹을거보면 진짜 참기힘든데 왜 내앞에서 라면이나 햄버거같은거 먹고 아빠는 과자나 젤리같은거 사오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