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안계시고 다리 불편하신 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아는 형이 계속 괴롭히고 심지어 몸에 휴지 두르고 불 붙이기까지했는데 아프신 할머니 생각하면서 꾹 버텼대 근데 그 형이 지네 집에 방화해서 누나랑 엄마 죽으면 보험금 반 나누자고 했대 그 사람은 계속 반대했는데 그 형이 안하면 할머니 죽이겠다해서 결국 방화하고 10몇 년형 받음... kbs도움 받아서 할머님이랑 몇년 만에 만났는데 너무 맴찢... 아마 그게 마지막 만남이지 않을까싶음 10년정도 교도소에 더 있어야하고 할머님은 아프시니까... 이 영상 강당에서 다 같이봤는데 애들 많이 울고ㅜㅠ 할머님께서 앞으로는 착하게 살아야한다 계속 그러시는데 너무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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