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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글이 길어질 거 같아ㅠ 혹시 몰라서 적어 놓을께) 

익이니들 부모님은 화내실때 무작정 화부터 내셔 아니면 익인이 의견같은 거 물어보시거나 나긋하게 왜그랬어? 라는 이유같은 거 물어보시고 부모님 마음 얘기하셔? 

지금 나는 고등학생인데 부모님은 내가 다 컸다고 생각허셔서인지 항상 먼저 다가오기를 바라시는 거 같아 솔직히 나이로 치면 그렇게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나는 아직 다 안큰거같아 말이 웃길 수도 있지만 내가 속이 좁다기 보단 나도 아직까지는 학생이고 어리광도 피우고 싶고 그런데 내가 첫째라는 이유로 항상 다 책임지는 역할을 해야되고 그래서 서러워 게다가 부모님은 항상 나한테 화내실때 기분 안좋으시면 바로 소리지르고 무작정 화부터 내셔 무슨 일 생기면 나는 솔직히 내 마음도 조금 물어보시고 나도 배려해주먄서 맣해줫으면 좋겠는데 계속 일방적으로 나한테만 뭐라고 하니까 너무 속상해 평소에 나는 장난식으로라도 부모님한테 애교도ㅠ부리고 내 속마음도 이야기하고 그러는데 항상 아니라고 나는 밝고 성격좋으니까 스트레스도 안받는다고 하시고 맨날 아니라고 해 내가 내 마음 말하는데 아무튼 나는 그래서 부모님이 화내실때마다 말대꾸도 안하고 혼자 속으로 그게 아니라 ~건데..하면서 슬퍼해 말해봤자 계속 말대꾸하고 아니라고 하시거든 그래서 어제부터 말도 안하고 그랬는데 계속 나한테 뭐라 하셔서 너무 힘들어 이렇게 쓰고 보니까 일이 많아서 짐짜 조금밖에 못 써서 글 읽는 익인들은 무슨 말인지 모를거 같다 미안해 그냥 너무 힘들고 속상하고 슬프고 마음이 너무 울적해서 써봤어 있을진 모르겠지만 글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익인아 항상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가 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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