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귀찮아서 폰 잠금 이런 거 안 걸어놓는데 오늘 엄마가 아침에 나 일어나라고 괴롭히다가 폰 봤나봐 밤에 그거 켜놓고 안 껐더니ㅠ아 엄마가 남자애도 아니고 뭔 ㅇㄷ을 글케 보냐고 한마디 했는데 진짜 기분 나쁘다ㅜ 왜 남의 폰을 훔쳐보지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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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귀찮아서 폰 잠금 이런 거 안 걸어놓는데 오늘 엄마가 아침에 나 일어나라고 괴롭히다가 폰 봤나봐 밤에 그거 켜놓고 안 껐더니ㅠ아 엄마가 남자애도 아니고 뭔 ㅇㄷ을 글케 보냐고 한마디 했는데 진짜 기분 나쁘다ㅜ 왜 남의 폰을 훔쳐보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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