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사람많은 쟈철이였는데 내릴역 거의 다 와서 미리 서있었어 근데 서도 다른데로 비켜설데가 없어서 그자리에 그냥 엉거주춤있었는데 어떤아줌마가 내 팔꿈치를 잡아채고 밀침 순간 짜증이 팍 치솟아서 절대 안비켜줬는데 진짜 놀랬다 좀있음 어차피 내리는데 남의 몸 함부로 터치하고..
| 이 글은 9년 전 (2016/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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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람많은 쟈철이였는데 내릴역 거의 다 와서 미리 서있었어 근데 서도 다른데로 비켜설데가 없어서 그자리에 그냥 엉거주춤있었는데 어떤아줌마가 내 팔꿈치를 잡아채고 밀침 순간 짜증이 팍 치솟아서 절대 안비켜줬는데 진짜 놀랬다 좀있음 어차피 내리는데 남의 몸 함부로 터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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