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도 전화도 원체 잘 안 하시는 분인데 저번에 아플 때 싸웠다가 다음 날에 문자 보내주신 거 보고 울 뻔... 8ㅅ8 게다가 아빠가 시각장애 있으셔서 더더욱 맴찢이었고 고마웠다... 울 아빠 잘 보이지도 않는 거 잡고 열심히 타자 쳤을 거 생각하니까 꾸욥 8ㅅ8 엄마가 쳐줬을지도 모르지만 하튼...ㅎㅅㅎ
| 이 글은 9년 전 (2016/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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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도 전화도 원체 잘 안 하시는 분인데 저번에 아플 때 싸웠다가 다음 날에 문자 보내주신 거 보고 울 뻔... 8ㅅ8 게다가 아빠가 시각장애 있으셔서 더더욱 맴찢이었고 고마웠다... 울 아빠 잘 보이지도 않는 거 잡고 열심히 타자 쳤을 거 생각하니까 꾸욥 8ㅅ8 엄마가 쳐줬을지도 모르지만 하튼...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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