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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
이 글은 9년 전 (2016/10/23) 게시물이에요
그 가정사가 너무 무거워..듣는 내가 감당이 안될만큼ㅠㅠ다음 얘기도 할 것 같은데 더이상 듣고 싶지 않아 무서워 어쩌지ㅠㅠㅠ나 너무 못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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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쓰니를 믿고 얘기해주는건데 쓰니가 귀찮다고 생각하면 정말 맴찢인거 가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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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귀찮은게 아니라 본문 그대로 가정사가 엄청 무겁다구..ㅠㅠㅠ나도 친구 엄청 걱장되고 지금까지 살아있어준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아 모르겠어 진짜 이 얘길 내가 들어도 되는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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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야 ㅠㅠㅠ 충분히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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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말하면 나도 가정사 무거운 얘랑 거리 둔적많아.. 그 얘기 때문에 멀어진게 아니고 그런 가정환경이 점점 그애의 성격을 이상하게 만들어서 친구로 계속 지내기 어렵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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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를 그만큼 믿는다는얘기지만 부담스러울수있다고 생각해 그냥 친구한테 내가 니 이야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다고 정도로 말하는게 좋을 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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