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학교도 잘 못나오고 내성적이고 항상 기죽어있어서 친구가 없었어
그래서 요양겸 해서 해외로 유학왔는데 친구가 많이 생겼거든
가끔씩 막 불안하고 겁난다 친구들 또 없어질까봐...
불안할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하긴한데 그게 마음대로 안돼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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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학교도 잘 못나오고 내성적이고 항상 기죽어있어서 친구가 없었어 그래서 요양겸 해서 해외로 유학왔는데 친구가 많이 생겼거든 가끔씩 막 불안하고 겁난다 친구들 또 없어질까봐... 불안할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하긴한데 그게 마음대로 안돼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