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친구랑 같이 탔는데 아빠한테 전화와서 니 책상 왜케 더럽냐고 당장 튀어 오래서 명동에서 환승찍고 내려서 다시 집갔어.. 가서 보니까 테블릿이랑 파우치잠겨있고 필통같은 잡다구리한것만 있었다?.. 너무 화난당..ㅠㅠㅠㅠㅠ아 너무 보수적이야 ㅠㅠ 옷들이 한몫한거같은데 언니가 다 널브리고 간거란말이야 ㅠㅠㅠ익드라 너무 한거같지 않아?ㅜㅠㅠㅠ 말할곳이 없다ㅜㅜ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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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친구랑 같이 탔는데 아빠한테 전화와서 니 책상 왜케 더럽냐고 당장 튀어 오래서 명동에서 환승찍고 내려서 다시 집갔어.. 가서 보니까 테블릿이랑 파우치잠겨있고 필통같은 잡다구리한것만 있었다?.. 너무 화난당..ㅠㅠㅠㅠㅠ아 너무 보수적이야 ㅠㅠ 옷들이 한몫한거같은데 언니가 다 널브리고 간거란말이야 ㅠㅠㅠ익드라 너무 한거같지 않아?ㅜㅠㅠㅠ 말할곳이 없다ㅜ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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