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이 우리 도시에서 제일 비싸고 좋은 곳으로 이사갔고 차도 bmw하고 제네시스하고 그랜져 다 최신형으로 바꿨고 저번에 엄마가 학교로 시험감독 왔는데 백도 프라다이고 지갑도 헤지스꺼고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우리집 부자라고 소문 났더라..근데 어떻게 보면 부자가 좋은거니깐 소문이 좋은데 이 점은 안좋더라 우리가족이 고생 없이 부자가 되었다는거 같이 난 소문...우리 부모님 진짜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이제 빛을 봤는데 나도중1때붇머 알바시켜준다면 알바 하면서 공부했는데 고생 없이 부자 된것처럼 소문난게 속상..프라다 가방 살 때도 아빠가 엄마 지금까지 내 곁 안떠나줘서 고맙다고 정말 고맙다고 하면서 사준건데..뭔가 저 소문은 좋기도 하고 좀 뭉클하기도 하다..

인스티즈앱
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