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할머니할아버지 이렇게 사는데 원래 나 어렸을때까지만해도 되게 부유했었다는데 할아버지 출판사 할아버지사촌한테 넘어가고 할머니가 가지고있던 판교땅들 삼촌할아버지들이 뺏어가시고 엄마 애기때부터 친했다던 단짝이모 보증 서주셨다가 이모가 연락 끊겨서 그 이모빚 다 끌려왔고...이게 2년사이에 있었던 일이래 그래서 동생태어나기전에 나 3살때 서울에서 지금사는곳으로 이사오고..내가 기억에 남아있는건 8살때쯤부터인데 그때부터 내가 15살 될때까지도 용돈 천원 이천원 주고 버스비아끼면서 중학교 걸어다니고 그러면서 가족들 열심히 돈 모으고 돈벌고해서 지금은 예전보단 넉넉해지고 보통가정집처럼되서 나 대학도 갈수있게됬다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성심당이 시달리고있는 파바 죽이기 음모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