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미술해서 부모님이 힘들어하셨거든 재수까지해서...근데 자랑스럽게 이대붙어서 전화받자마자 웃음부터나고 끊고나서 울뻔ㅋㅋㅋ...나도 동생한테 자랑스러운 언니가 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