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92510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
이 글은 9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어릴땐 사랑하는 사람과 알콩달콩 신혼집 차려서 서로 깨 쏟아지는 그런 결혼생활을 꿈꾸며 결혼하고 싶었거든?

근데 커가면서 시월드, 똑같이 일하는데도 집안일 내가 다 함, 육아 나 혼자 다 함, 남편의 매일같이 늦은 귀가, 회사일 핑계대며 룸싸롱 갈수도 있음, 거기에다 돈문제로 싸우다 파혼, 결혼 후 아이 낳고 몸매 망가진 부인이 싫다며 남편이 바람펴서 이혼 등등

이런 현실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다 보니까.. 결혼을 꼭 해야할 필요성을 못느끼겠어

콩깍지 껴서 쉽게 결정하기보다 이 사람이 정말 괜찮은 사람인가 정확히 알고 나서 결혼해야지.. 콩깍지 씌어서 금방 결혼해버렸다가 눈물 흘리는 사람들도 많고

정말 인성이 좋은 사람이 생기지 않는 이상 걍 혼자 사는게 더 나은거 같아

결혼을 굳이, 남들 다 하니까 나도 하는 식으로 결혼하고 싶지 않아. 그런식으로 결혼 했다가 이상한 남자 만나서 시집살이 개집살이 하고 싶지도 않고

어릴 땐 결혼에 환상을 많이 가졌는데..  요즘은 결혼은 현실이라는걸 많이 깨닫는다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어릴때는 막연히 결혼해야한다는 생각 했는데 지금은 그냥 연애만 즐기면서 사는것도 나쁘지 읺은것같아 결혼하면 힘들기만하지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링거? 맞는데 팩에 뿌연 밀크색깔은 뭐지
5:24 l 조회 1
밥에 물 말아먹는걸 뭐라고해?1
5:22 l 조회 3
인스타 영상? 번역하는법 있을까??
5:21 l 조회 2
쿠팡이츠 상담원인데
5:19 l 조회 13
곧 7시에 퇴근한다.. 살려줘3
5:19 l 조회 18
아이폰13 산지 4년 넘었는데 배터리 성능 89임;;
5:17 l 조회 9
얘들아 침대 프레임에 있는 콘센트에 에어컨 코드 꽂는 거 위험할까…???1
5:14 l 조회 6
나 지능이 좀 낮은것같은데 어케 생각해3
5:13 l 조회 23
친구 남친 없을때만 놀자는거 킹받는데
5:10 l 조회 8
우울증에 열등감 있는 아빠 밑에서 자라면 어떻게될까1
5:08 l 조회 15
와 비염 약 새로운거 먹었는데 진짜 수면제 수준으로 졸려서 기절함...
5:08 l 조회 12
돈 모아서 교정하고 싶음...1
5:06 l 조회 16
실례면 묻지마.....7
5:02 l 조회 32
상사가 언성높인거 노동부들고가면
5:01 l 조회 13
친구가 운전하면 밥이나 커피 사?
5:00 l 조회 11
160에 50키로때 엄청엄청 이뻤으면
4:58 l 조회 39
애인 생기면 친구들한테 얘기해?1
4:58 l 조회 15
생리때마다 너무힘들다1
4:56 l 조회 13
리클라이너관vs일반관 어디가 더 낫나2
4:54 l 조회 19
직장인되면 sns나 커뮤 잘 안하게 됨??3
4:53 l 조회 2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