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애들사이에서 말이 많았어 내가 금수저니 뭐 선생님한테 돈을 준다 과외를 몇개씩 한다 등등... 난 정작 학원 하나 과외 하나밖에 안 했는데ㅎㅎㅎ
부모님이 돈을 잘벌긴 하지만 금수저도 아니고 과학선생님이 우리 부모님 직업 알아내서 수업시간에 애들 있는 앞에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바람에 유명해졌어...
심지어 중1때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냥 사진 올리고 싶어서 SNS에 올리고 그러는데 맨날 학교에서나 댓글로 지금까지 역시 쓰니는 우리랑 클라스가 다르다~ 이러거나
뭘 새로사면 쓰니야 넌 왜 강남으로 이사 안 가? 이래.. 내가 지방에 사는데 부모님 직업도 그렇고 친척들 다 여기 있어서 여기 사는건데 여기 살든말든ㅎㅎㅎㅎ
참다참다가 SNS에서 친구삭제했더니 진짜 글자 하나도 안틀리고 "쓰니얌 너 왜 나 친삭해써?><" 이렇게 댓글달더라.. 전학가고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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