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없어 아니 나 미술하고 싶다고 진짜 백번은 말했는데 돈없다고 뭐라하면서 오빠는 한달에 백만원 내면서 재수시키냐 오빠 대학교 붙으면 5천만원 준다고 떵떵거리네 아니 내가 하고 싶다고 아무리 소리쳐도 엄만 귀막으면서 왜 내가 교대를 무조건 가야하는데 이렇게 말해도 우리엄만 안바껴 지금 눈물밖에 안나와 근데 엄마가 우는소리 들으면 너가 잘한게 뭐냐고 뭐라할게 뻔하니까 소리 안들리게 울어야해 진짜 자살하고 싶어
| 이 글은 9년 전 (2017/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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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없어 아니 나 미술하고 싶다고 진짜 백번은 말했는데 돈없다고 뭐라하면서 오빠는 한달에 백만원 내면서 재수시키냐 오빠 대학교 붙으면 5천만원 준다고 떵떵거리네 아니 내가 하고 싶다고 아무리 소리쳐도 엄만 귀막으면서 왜 내가 교대를 무조건 가야하는데 이렇게 말해도 우리엄만 안바껴 지금 눈물밖에 안나와 근데 엄마가 우는소리 들으면 너가 잘한게 뭐냐고 뭐라할게 뻔하니까 소리 안들리게 울어야해 진짜 자살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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