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자존감 낮은거같거든 분명 난 내가 너무 좋고 나 딱히 못난것도 없고 가진 행복도 많은데 이상하게 자존감이 낮아 그래서 우울한 날엔 친구한테 기운빠지는 말 엄청해 근데 난 내 스스로가 자존감 낮다고 생각하면서도 내가 너무 좋고 뭐가 부족해도 괜찮고 맘에들고 그래 난 내가 너무 좋아 근데 친구한테 자꾸 기운빠지는 말 하고 감정기복도 심한 것 같고 힘들어서 되게 자주울어 이제 다른사람들이 봐도 내 겉모습은 기운빠진 애처럼 보일까봐 걱정되고 그래. 나 자체도 점점 변하는 것 같고.. 근데 이런 내가 다시는 자존감낮은 말들 안해도 친구한테 보여진 내 예전 이미지는 변하지 않겠지? 3-4년동안 이래왔어 아마도. 맨날 그런건 아닌데.. 좀 한번 우울함에 빠지면 파고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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