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날 범죄수사물 보고자서 그랬는지몰라도ㅠ
오빠가 술취했는데 칼로 날 자꾸 찌르려고 덤벼들어서 왜 이러냐고 미쳤냐고 소리지르는데도
계속 덤벼들고 나는 온 힘을 다해서 막고ㅜㅜ
억울해서 엄빠한테 오빠가 날 죽이려고 한다고 말했는데
둘이 아무 반응도 없었음..난 계속 오빠 팔을 잡고 막고ㅠ
그 다음에 꾼 꿈도 소름끼쳤는데
나 혼자만 다른 종족이었어
다른 사람들 전부 같은 부류였거든? 근데 그 사람들한테 내가 다른 종족인걸 들키면 날 죽이려고 쫒아오는거야ㅠ
희한한게 좀비도, 귀신도 아닌 존재였던 것 같은데 암튼 되게 새로운 종족이었어
ㅠㅠ진짜 왜 다들 그렇게 날 죽이려고 난리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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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