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길래 빠져줬는데 ㅇㅇ이 왜 울었어~ 했는데 애기가 저 선생님이 어찌고 저찌고 하면서 날 가르키는 거 ㅋㅋ그래서 엄마들이 나 쳐다보면서..(말잇못) 하..애기야..나 아니잖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