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요새 학교도댕기랴 알바하랴 힘들었고 어제는 가위연속으로 계속 눌려서 잠도 못자고 7시쯤에 잤단말이야 그래서 나도모르게 알림 맞춰놓고 그냥 잤나봐.. 친구한테 부재중전화오고 난리났었다 근데 되게 말투가 좀 야 뭐하냐 이런식으로 차갑게 말하고 솔직히 안받으면 짜증나고 화나는거 이해는 가는데 굳이 나도 지금 심란한데 전화해서 짜증난다는 식으로 화내니까 좀 서운하다 사장님이 나 자를걸 이라는 식으로 말하고 그러더라고 내가 이유가 없는것도 아니고 감기몸살기운있어서 못 일어난건데 거기서 그냥 사장님편만 드는기분 들어서 왜 애까지 화났지?라는 생각이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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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