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내가 너무 사람같이 대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내 동생 대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끄러우면 이..ㅇ이이...이이잉 씨앙노무시끼!! 이러구
밥 먹어놓고 나 밥 먹고 있는데 또 달라면 이..이이..이잉.ㅇ이이이이 너 밥 먹었잖아!왜 또 달래!!니가 밥도둑이야??!!저리가서 소화나 시켜!! 이러고
계속 하품 하면서 안자고 있으면 야 들어가 자. 왜 안 자? 졸리면 자야 할 거 아냐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빠가 없는 주말 아침에 날 깨워주는건 동생의 손과 강아지의 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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