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랑 얘기하다가 엄마가 나 이번달에 생일인거 알지? 이래서 매가 아 맞다~근데 작년처럼 선물은 못해줄것같아ㅠㅠ미안해ㅠㅠㅠㅠ돈이 너무 없어ㅠㅠ이랬는데 엄마가 삐졌어..대환장 나보고 어쩌라는거지ㅠㅠㅠㅠ작년 제작년엔 알바해서 비싼 선물 사 줄 수 있던거고ㅠㅠㅠㅠ놀해는 대학들어가고 지금 용돈도 안받고 알바도 그만둬서 다 남은 알바비로 돈 내고 있는데ㅠㅠㅠㅠㅠ그거 알면서도 저러면 어쩌자는거지 진짜 이럴때마다 밉다 엄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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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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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랑 얘기하다가 엄마가 나 이번달에 생일인거 알지? 이래서 매가 아 맞다~근데 작년처럼 선물은 못해줄것같아ㅠㅠ미안해ㅠㅠㅠㅠ돈이 너무 없어ㅠㅠ이랬는데 엄마가 삐졌어..대환장 나보고 어쩌라는거지ㅠㅠㅠㅠ작년 제작년엔 알바해서 비싼 선물 사 줄 수 있던거고ㅠㅠㅠㅠ놀해는 대학들어가고 지금 용돈도 안받고 알바도 그만둬서 다 남은 알바비로 돈 내고 있는데ㅠㅠㅠㅠㅠ그거 알면서도 저러면 어쩌자는거지 진짜 이럴때마다 밉다 엄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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