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잡고 죄석쪽으로 얼굴넣고 자는데 외투가 계속 내 머리치고 진짜 한 5정거장가서 툭툭쳤더니 눈감고있는 상태로 씩 웃고 네? 하더니 불편하니까 비켜달라고 하니까 조금 비키고 그대로 있다가 지금 내렸는데 진짜 현실로 욕했다 어휴 이 ccccc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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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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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잡고 죄석쪽으로 얼굴넣고 자는데 외투가 계속 내 머리치고 진짜 한 5정거장가서 툭툭쳤더니 눈감고있는 상태로 씩 웃고 네? 하더니 불편하니까 비켜달라고 하니까 조금 비키고 그대로 있다가 지금 내렸는데 진짜 현실로 욕했다 어휴 이 ccccc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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