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기소리랑 폭발음같은거 들리는거 같아서 귀막았는데 밖은 너무 평온해.. 울엄마는 잠귀가 너무 밝아서 작은소리에도 잘깨시는데 울엄마 아무렇도 않게 주무시는거보고 내가 환청을 즐었다는걸 깨달음...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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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기소리랑 폭발음같은거 들리는거 같아서 귀막았는데 밖은 너무 평온해.. 울엄마는 잠귀가 너무 밝아서 작은소리에도 잘깨시는데 울엄마 아무렇도 않게 주무시는거보고 내가 환청을 즐었다는걸 깨달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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