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나도 엄마 역할 처음이라 이렇게ㅜ답왔다..ㅋㅋㅋㅋㅋ 아 뭔가 멍해지는거같아 우리 엄마이기 이전에 할머니의 딸인데 얼마나 혼란스러우셨을까 나 항상 믿어주려고 하시는데 죄송스럽다
| 이 글은 9년 전 (2017/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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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나도 엄마 역할 처음이라 이렇게ㅜ답왔다..ㅋㅋㅋㅋㅋ 아 뭔가 멍해지는거같아 우리 엄마이기 이전에 할머니의 딸인데 얼마나 혼란스러우셨을까 나 항상 믿어주려고 하시는데 죄송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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