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고 싶었던 거랑 아주 관련없는 회사 선생님의 눈치와 회사 사장의 부탁으로 들어오긴 했는데 진짜 너무 관심이 없어 막 알려주기는 하는데 배워오던거랑 너무 방향이 달라서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고 관심 없으니까 배우고 싶은 마음도 없음 나한테는 너무 어려운데 그만 두자니 다음 취직은 어떡하지 걱정되고 면접도 싫고 월급도 이만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진작 그만두고 나왔어야 했는데 1년 반이나 시간을 끌어버렸어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데 난 인생을 망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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