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약간 느꼈는데 확실한듯 막 어제 너 ~한거 엄마가 듣더니 그게 뭐야 이러면서 엄청 웃었어 이런식으로 말한다고ㅠㅠㅠ 아 진짜 불편해 모녀 소통은 좋은데 그걸 나한테 말하지를 말던가 불편하게... 나는 엄마랑 친한데 내 사적인 얘기는 안해서 그런게 더 불편하고 그런단말이야 말하는 거 들어보면 그냥 다 말하는 것 같아 얘가 싫어하는 걸 좀 티를 내는 편인데 평소 말하는거 보면 자기 짜증났던 것도 다 말하는 듯 그래서 더 불편해 내가 싫어할 만한 행동 한 것도 아닌데 그냥 불편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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