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익인데 카이로프랙틱이었나 그거였는데 한국에선 뭐라고 하는지 머르겟다... 아무튼 마사지 비스무리한 거였는데
엄마가 근육 뭉친 것도 좀 풀고 그러라고 한 거였는데 별 생각 없다가 막상 가운으로 갈아입으라니까 이런 저런 생각이 막 드는 거야, , ,
왜냐면 내가 등드름이 장난 아니거든... 등털도 장난 아니고...
근데 근육 뭉친거 풀어주시고 그럴 때 등 완전 다 깠는데 진짜ㅋㅋㅋㅋㅋ 정작 그 분은 아무 말 없으셨는데 나 혼자 머릿속으로 악 쪽팔려ㅜㅜ 이러고 있었다ㅋㅋㅋㅋㅋㅋ하...^^
팔 털도 제모하다 말아가지고 진짜 웃길 텐뎈ㅋㅋㅋㅋㅋ 팔도 쭉쭉 잡아댕기시고
혼자 쪽팔렸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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