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3살인데 대학교 입학하면서 친하게 지내게된 친구가 있어 근데 걔는 진짜 여신급이고 누가봐도 예쁘다고 할정도인 애야 몸매도 진짜 체구 자체가 작아서 여리여리하면서도 예쁘고... 나도 평소에는 그 친구가 좋아서 같이 다니는것도 좋은데 이제 우리가 대학교 졸업반이라서 같이 취업사진을 찍었거든? 근데 친구가 우리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어 페북에 사진 두장만 올리면 양옆에 딱 뜨잖아 그래서 너무 비교가 되는거야... 나는 통통하고 얼굴도 진짜 평범 그자체거든.. 댓글에도 친구 진짜 예쁘다는 글만있고...ㅠㅠㅠㅠ 근데 내가 봐도 그친구는 진짜 넘사급이여서 오늘 괜히 슬프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일단 다이어트부터 해야하나 싶고..ㅠㅠ 너무 우울한 하루였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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