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관심 전혀없던 분야에 친구가 신청서를 낸다거나 면접같은걸 본다해서 나도한번? 이런심정으로 했다가 친구는 합격하고 난 떨어지면 진짜 자존심 상하고 좀 어이없고..그래서 누가 그 친구한테 어떻게 이거 하게됐어? 라고 물어봤을때 아 친구따라 한번해봤는데 운좋게 됐어요~ 이런거 당해보니까 너무싫음.. 진짜 난 몇날며칠 밤새고 몇년전부터 이것만 위해 살아왔는데 전혀 관심없던 애가 마감한시간전에 써서 냈더니 붙고 난 떨어지고.. 떨어진거보다 걔가 친구들한테 떠들고 다니는거 들으니까 자존심 상해서 못살겠으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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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