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유난스러워 짜증나 오늘 아빠쪽 할아부지의 아버지의 동생의 아내분께서 돌아가셨는데 자기는 밤새서 발의?까지 보고오겠대 그래서 엄마가 나는 그럼 밤에 집에 오겠다 하니까 안된대 자기나 엄마나 똑같다고 인간관계 어쩌구 하면서 엄청 화내더니 정작 가니까 할아버지도 안자고 가고 작은아빠는 여행가셔서 월요일에 오심....; 저번에도 아빠 친구들끼리 여행가는데 가족을 다 데려오기로했대 무조건 가야된대 그래놓고 막상 가니까 자식 온거 나밖에 없었음 아무도 아빠한테 그러라고 시킨적없는데 혼자 되게 신경쓰나봐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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