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0930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8년 전 (2017/6/27) 게시물이에요
너네 말에 휩쓸린건 아니지만 마음은 휩쓸릴정도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 

내가 학교 편입한다 전학간다고 내 진로때문에 행동한다고 하니까 그걸 뜯어말리고 전화까지 하면서 톡으로 계속 말리던 행동들... 

심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았지 덜 받지는 않았어.. 

이유가.. 참.. 자기 학교에 혼자 남을까봐... 그딴 이유면 막지도 마 그것때문에 학교 자퇴할때까지도 하고 나서도 얼마나 스트레스에 우을증까지 시달렸는뎈ㅋㅋㅋ  

내가 지금은 웃고있지만 나중에 커서 연락 할수는 있겠니? 끊을거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식히는익들 몇살때시작했어다들??
14:00 l 조회 1
하 난 주식얘기 싫은데 친구가
13:59 l 조회 1
근데 하닉 왜 계속 오를거라고 생각해?
13:59 l 조회 1
나 자존감 너무 낮아짐 직업에 대한 콘플렉스ㅠ
13:59 l 조회 1
와근데 ㄹㅇ 주식플 도니까 어그로 거의 사라진듯
13:59 l 조회 1
물릴까봐 걱정하다가
13:58 l 조회 9
주식으로 언제부터 인생 역전 했다고 다들 만족을 모르네
13:58 l 조회 13
뭔 비가 1분 내리고 말지
13:58 l 조회 6
아니 자고 일어났는데 하닉 190뭐야
13:58 l 조회 12
얼마에 팔지 도저히 모르겠다면
13:58 l 조회 17
삼전 1주만 있는데
13:58 l 조회 10
사주 4년뒤에 잘풀린다는데 1
13:58 l 조회 9
주식? 해야하는 거 알지1
13:58 l 조회 19
취업 안한 24살 주식으로 500가지고 있으면 괜찮은거야? 3
13:58 l 조회 11
원래 미대는 1학년때부터 과제 많아?1
13:58 l 조회 4
정신머리 레전드다…..유기견센터 봉사갔는데
13:58 l 조회 7
금쪽이 폭력 아들 이런거 보면.. 정말 자식 버리고 싶은데 버리면 안돼? 4
13:57 l 조회 10
하닉같은건 장기로 가져갈 생각하고 사는건가?
13:57 l 조회 27
발 큰사람 발사이즈 몇이야3
13:57 l 조회 7
하닉 오늘이라도 들어가서 다행이다8
13:57 l 조회 4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