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보는 것도 아닌데 다이어리 쓸 때 뭐가 안 잘못 되도 쓰고 나서 거슬려서 찢어버리고 내가 입시 미술 배울 때도 그림 다 그려놓고 맘에 안 들어서 다 지워서 혼난 적 있을 정도로 뭐가 내 맘에 완벽하지 않으면 다 엎고 새로해..근데 하다가도 맘에 안 들면 다시 해서 뭐 하나 간단한 거 해도 남들보다 오래 걸려 이거 진짜 고치고 싶은데 어떡하지 내 친구 중에 나랑 반대인 애 있는데 진짜 프리하게 사는 것 같아서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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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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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보는 것도 아닌데 다이어리 쓸 때 뭐가 안 잘못 되도 쓰고 나서 거슬려서 찢어버리고 내가 입시 미술 배울 때도 그림 다 그려놓고 맘에 안 들어서 다 지워서 혼난 적 있을 정도로 뭐가 내 맘에 완벽하지 않으면 다 엎고 새로해..근데 하다가도 맘에 안 들면 다시 해서 뭐 하나 간단한 거 해도 남들보다 오래 걸려 이거 진짜 고치고 싶은데 어떡하지 내 친구 중에 나랑 반대인 애 있는데 진짜 프리하게 사는 것 같아서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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