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삶이 지루하고 우울하고 갑갑하고 아무 이유없이 당장 내일이 불안해서 손을 달달 떨었었는데 작년에도 그랬었는데 어떻게 버틴건지 기억을 되살려 보아도 떠오르질 않는다 올해는 어떻게 버티지
|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
아 그냥 삶이 지루하고 우울하고 갑갑하고 아무 이유없이 당장 내일이 불안해서 손을 달달 떨었었는데 작년에도 그랬었는데 어떻게 버틴건지 기억을 되살려 보아도 떠오르질 않는다 올해는 어떻게 버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