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라니....진짜 그거 하나 한다고 피해자가 안 생긴다고 생각하는 거 참 이상해 그거 말고도 여러 대책을 세워서 피해 여성을 보호해줘야지....충동 들면 발찌 끊어내고 살인하면 그만, 성폭행 하면 그만인데. 잡혀가봤자 몇년에서 몇십년 살고 또 나오고. 도주하면 바로 찾을 수도 없고. 끊어내는 즉시 몸에 어떤 위협이 가해지거나 경찰이 위치 추적해서 즉시 출발할 수는 없는걸까 경찰이 바로 출발해도 늦을텐데 참....난 저거 진짜 눈에도 안 띄고 너무 싫다 바지속에 가려져 있으니 누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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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