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름부터 다이어트해서 165/58에수 165/52까지 뺐어. 그러고 지금 개학해서 학교 다니는데 매점 갔다가 과자 먹으면서 오는데 담임이 나보고 닌 다이어트 하는애가 밥은 안먹고 그런거나 먹냐고 차트로 내 머리 때리는거야. 좀 기분나빴는데 참았어. 그러고 반에 가니까 반 애 한명이 닌 다이어트 하면서 왜 그런거먹어- 살 도로 찐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다이어트 끝나고 이거하나 먹는거도 안되냐고 짜증나서 오예스 먹던거 책상에 살짝 집어던졌거든. 그랬더니 다 니 걱정되니까 그러지~ 이러는데 내가 예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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