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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09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남들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못생긴 편이라 해서 충격받음ㅋㅋㅋ

물론 나한테 대놓고 그렇게 말한 건 아니지만... 어쩌다 듣게 되서...

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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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외모에 객관적인 게 어딨어 ㅋㅋ다 지 취향이지 너익이 상이라고 생각하면 그걸로 된 거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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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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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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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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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그런말을 어디서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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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외모엔 객관적인 건 없는 것 같아 본인이 중상이라고 생각하면 그런 거지 자신감 가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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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무례하네.. 쓰니 자존감 높아보여서 좋은데 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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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걔는 인생이 하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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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냐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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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그런경험있다... 진짜 싫어... 자존감 떨어지고 현타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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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난 직접 들은건아닌데 걍 내가 외모 중상은 되는거같다고 생각했는데 미팅할때 남자애들한테 선택못받을때 진짜 나 못생겼나바.. 맨날이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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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궁금하다 애들 진짜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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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요즘은 나 스스로 걍 예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엄청 못생기지도 않은 걍 평범한 얼굴이라고 생각함 그치만 작년까지만 해도 못생겼다는 소리 엄청 들어서 내가 진짜 엄청 못생긴 줄 알았어 얼마나 못생겼길래 19년 동안 살면서 하루에도 몇번 씩 못생겼단 소리 듣고 반대로 예쁘단 소리는 한 번도 못 들어보고... 근데 올해 들어서 다들 나한테 진심으로 귀엽다고 해주고 인티에 40해도 다들 반응 좋아서 이젠 못생긴 건 아니고 평범하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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