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맞기도 많이 맞았고 부부싸움 엄청 많이 봤고 엄마아빠 성격 이상해서. 실망한 적 한 두번이 아니야. 사람한테 막대하는 것도 본 적 있어. 게다가 두분 다 말수도 없어...어색...완전 어색. 어색한게 제일 커... 솔직히 말해서 정이 안붙어.... 부모님하고 친하고 같이 얘기 잘하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
|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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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맞기도 많이 맞았고 부부싸움 엄청 많이 봤고 엄마아빠 성격 이상해서. 실망한 적 한 두번이 아니야. 사람한테 막대하는 것도 본 적 있어. 게다가 두분 다 말수도 없어...어색...완전 어색. 어색한게 제일 커... 솔직히 말해서 정이 안붙어.... 부모님하고 친하고 같이 얘기 잘하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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