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8358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기계발 4시간 전 N사진자랑 6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아르바이트 5시간 전 신설 요청 사진자랑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엄마,아빠 맞벌이 하셔서 난 초등학교때부터 빨래,설거지,교복 손빨래,요리,청소 다 혼자했는데 남동생은 중학생인데 아직 설거지 하나 할줄도 몰라서 내가 시키면 애기한테 그런거 시키냐고 하고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했는데 

언니는 짜증내고 일 똑바로 못한다고 다 나만 시키면서 잔소리해.. 

대학 가면서 긱사 들어갔는데 내가 엄마한테 짐을 싸달라고 한 적도 없고 오늘도 혼자 이불빨고 짐정리 하다가 겨울 이불이 꿉꿉해 보여서 햇빛에 한번 널어놨더니 저녁에 퇴근해서 엄청 무거운 솜이불인데 지금 빨라고 해서 내가 겨울에 가져갈때 빨거라고 지금 빨면 겨울에 또 빨아야 한다고 했더니 입만 살았다고 니 두꺼운 다리로 빨면 20분만 밟아도 된다고 해서 내가 엄마가 해줄거 아니잖아 이랬더니 내가 그런것까지 해줘야해?? 이래서 살면서 한번 해준적 없으면서 뭐라고 하지 말라고 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진짜 서럽다..  

개강 스트레스 때문에 친구한테도 학교 가기 싫다고 했는데 지금은 진짜 집 나가고싶어ㅜㅜㅜㅜㅠㅜ
대표 사진
익인1
익도 그냥 가족이 하는만큼만 해 ㅠㅠㅠ 더러워져도 모르는척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모르는척 하면 잔소리하고 나 없을때 내 물건 버려ㅜㅜㅜ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럼 익도 똑같이 물건 버려봐 버리진 말고 숨기는식으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부산에 눈이라니 !!!!!!!!!!!!!!!!
8:32 l 조회 2
아 사수가 너무 자주 밥 사주시는데 이거 어떡하지
8:31 l 조회 8
부산 눈와..!!!! 날리는 눈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2
8:30 l 조회 8
만남어플중독 주인공 같은 사람 실제로 있어?
8:30 l 조회 8
혹시 급한데 너넨 이거 as 받아?
8:30 l 조회 7
부산 눈!!!
8:30 l 조회 9
오늘 한능검 시험이네...4
8:28 l 조회 17
여자가 29살에 9천 모은거면8
8:26 l 조회 51
부산 이거 비지? 눈 아니지?5
8:25 l 조회 44
자라 매장에서 본 옷 공홈에 없을수도 있어?
8:25 l 조회 1
직방 가격 믿어도 되는거야?? 2
8:25 l 조회 6
오늘 알바 목표 물 2L마시기!!!1
8:25 l 조회 7
원래 펌하면 머리 감기 전까지 머리 딱 달라
8:25 l 조회 14
📸👂
8:25 l 조회 11
비왔으면 좋겠다
8:25 l 조회 5
카톡 페이스톡 알수없음으로 뜨는 이유가 뭐야2
8:22 l 조회 11
머리 자를까말까?
8:22 l 조회 4
아 시댁식구들 다 좋은데 외모정병쩔어서 애데리고 오기싫다..ㅋㅋㅋㅋ3
8:22 l 조회 54
에어팟 4 노캔이랑 프로 둘 다 싸본 사람?1
8:21 l 조회 13
되게 큰 곰인형 사고싶은데3
8:21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