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맞벌이 하셔서 난 초등학교때부터 빨래,설거지,교복 손빨래,요리,청소 다 혼자했는데 남동생은 중학생인데 아직 설거지 하나 할줄도 몰라서 내가 시키면 애기한테 그런거 시키냐고 하고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했는데 언니는 짜증내고 일 똑바로 못한다고 다 나만 시키면서 잔소리해.. 대학 가면서 긱사 들어갔는데 내가 엄마한테 짐을 싸달라고 한 적도 없고 오늘도 혼자 이불빨고 짐정리 하다가 겨울 이불이 꿉꿉해 보여서 햇빛에 한번 널어놨더니 저녁에 퇴근해서 엄청 무거운 솜이불인데 지금 빨라고 해서 내가 겨울에 가져갈때 빨거라고 지금 빨면 겨울에 또 빨아야 한다고 했더니 입만 살았다고 니 두꺼운 다리로 빨면 20분만 밟아도 된다고 해서 내가 엄마가 해줄거 아니잖아 이랬더니 내가 그런것까지 해줘야해?? 이래서 살면서 한번 해준적 없으면서 뭐라고 하지 말라고 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진짜 서럽다.. 개강 스트레스 때문에 친구한테도 학교 가기 싫다고 했는데 지금은 진짜 집 나가고싶어ㅜㅜㅜ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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