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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21살 익이고 내가 엄마카드를 사용하고 월급 받으면 그걸 갚는 식으로 쓰는데 요번 달에 80만원이 나와서 뭔가 하고 고지물 숨겨둔 거를 봤는데 내가 쓴 돈은 50만원 정도인데 30만원이 장기 카드값 뭐시기로 나가더라 

 

한 달에 90만원 조금 넘게 일하는데 이 정도면 나 억울한 거 아냐?? 난 내 용돈 벌어서 쓰려고 하는 거고 사고 싶은 거 있으면 니 돈 모아서 하라길래 일해서 사려니까 그만 좀 사라고 아끼라고 하는 건 또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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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해 왜 숨겼냐고 말을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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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방금 다시 보고 알았어ㅠㅠ 저번에 보여줬을 때 이게 뭐냐니까 그건 신경 쓰지 말라고 엄마가 내는 거라고 고지물 뺏더니 아무리 생각해도 저번 달이 47 나왔는데 갑자기 80이래서 이해가 안 돼서 찾아본 거야ㅠㅠㅠ 따져도 되는 걸까 내 돈 남는 게 없어서 누군 점심도 아껴 먹는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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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따지기 보다는 차분하게 앉아서 말해봐 종이들고 보여드리면서 왜 숨기셨냐고 사실대로 말씀을 하시지..이렇게. 엄마도 사정이 있으셨을지도 모르는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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