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안되겠음ㅠㅜㅜㅜㅜㅜㅠㅠㅠ 버스 노선도 다 바뀌고 ㄹㅇ 맨날 얻어타기도 미안하고... 차 사는것도 일이지만 면허의 절실함을 느끼는중 아 근데 진짜 무섭다 벌써부터ㅜㅜㅜ내가 운전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