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때 학교에서 대학탐방 갔었는데
끝나고 친구랑 내려오다가 아주머니 두분을 마주친 거야 막 태블릿 들고 트럭? 옆에서 서계셨어
그 분들이 우리한테 자기들이 대학 과제를 하고 있는데 영상 하나만 보고 질문에 답해달라는겨
내가 딱 거기서 사이비 전도구나 느껴서 친구한테 걍 밥 먹으러 가자고 끌고 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자기는 저거 하고 가야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거야..
그래서 친구만 그 영상을 보는데 막 하나님 어머니? 나오고.. 나는 무굔데도 저건 아니다싶은 말들이..
그와중에도 나한테도 친구도 보지 그래요?하길래 안전 정색하고 전 안해요. 했는데 결국 30분 넘게 잡혀있었다..^^
근데 풀려나서 내려가는데 앞에서 또 다른 애들이 다른 아줌마들한테 잡혀있었음..

인스티즈앱
김남일 발언 논란되고 욕 먹는게 어이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