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수능은 친한친구들이랑 전부 다 같은학교 배정받고 같은 교실에도 친구 한명 있어서 ㅋㅋㅋ 걍 평소 학교에서 시험보는것마냥 편했었고
두번째수능은 내가 다니던 학교 제적상태 걸어놓고 나온거라 수능 망해도 돌아갈 곳 있다는 생각에 부담이 아예 없었음...
그래도 잘 봐야한다는 생각은 늘 하긴 했지만ㅋㅋㅋ 막 벌벌떨고 소화불량오고 그러진 않았다...
결과적으론 점수 많이 올려서 다니고 싶었던 학교 무사히 입학하긴 함 ㅎㅎ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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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수능은 친한친구들이랑 전부 다 같은학교 배정받고 같은 교실에도 친구 한명 있어서 ㅋㅋㅋ 걍 평소 학교에서 시험보는것마냥 편했었고 두번째수능은 내가 다니던 학교 제적상태 걸어놓고 나온거라 수능 망해도 돌아갈 곳 있다는 생각에 부담이 아예 없었음... 그래도 잘 봐야한다는 생각은 늘 하긴 했지만ㅋㅋㅋ 막 벌벌떨고 소화불량오고 그러진 않았다... 결과적으론 점수 많이 올려서 다니고 싶었던 학교 무사히 입학하긴 함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