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알바를 7월부터 했는데 내가 면접볼때 학기 중에도 할꺼라고 했는데 내가 8월초에 8월 말까지 하고 싶다고 했었어 그런데 안된대 다음 알바생 구해질때까지 하래 그래서 내가 뱉은 약속 안 지킨건 내 잘못인건 인정하기때문에 이때까지 했어 그런데 내가 오늘 학교에 근로합격해서 안 될 것같다는 식으로 얘기하니까 자기가 학교에 아는 교수가 있대 그 교수한테 물으면 다 안다구 오늘 한 말 못들은걸로 한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럼 구월 한달동안 더 해야되냐고 하니까 구월 둘째 주까지 해보고 안 구해지면 그때는 어쩔 수 없다고 그땐 바로 인수인계해주겠대 또 내가 다음 알바생 잘 안 구해질거같다고 학교sns에 시급제대로 안주는거에 대해 글 많이 올라온다니까 지네도 다 안다면서 우리도 다 알고 여기 십년일했는데 모르는거도 아니라면서 여기 일했던 애들 중에 교수된애들도 있고 시간제강사된애들도 있다면서 갑자기 인성?? 얘기를 하는거야 여기에 일한 애들 다 바보아니라고... 뜬금없이... 솔직히 알바라는게 그만두고 싶을때 그만두는거 아니야? 그냥 그만두는것도 아니고 사정있어서 그만둔다는데... 이거 백퍼 내 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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