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 자살하고싶다 이게아닌데 그냥 길가다가 어떤 사물같은걸보면그거랑 연관되서 내가 죽는 생각을하게된다 막 아프기도 하고. 온몸에 소름돋고 힘 팍 들어가고. 가만히 정차된 차를보거나 위에있는 화분을 보거나 묶여져있는 강아지를봐도, 처음에는 그냥 별생각안하고 넘겼는데 이게 갈수록 심해지네 좀 스스로 웃길때도있고 내가 내실수로 다른사람 죽이는 상상까지했으니까 막장까지 치닫는 느낌? 이젠 어느수준이냐면 선풍기에 머리걸려 끌려들어가서 심하게 다치는 상상도 하고 마이크줄 걸려넘어져서 스피커에 깔려 다치는상상도하고 그 상상이 엄청 구체적이고...내가 어떻게 다쳤는지 너무생생하게 그려져 슬슬 큰 스트레스가 되가는중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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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한국 기념품으로 추천받는 과자라는데